인터넷 속도 빠르다(유럽보다) 심카드 공항에서 2GB 160위안 대충구매
내 친구와 호스텔 리셉션 외에 영어 한다 할만한 사람을 만난적 없지만 의사소통은 열심히 하면 통함.
영어 능력자는 한국 서울, 일본 도쿄보다 극히 희귀해 보였다.
교통비 엄청 저렴하고 상하이 공항에서 중심가까지 지하철로 2호선 타면
중간에 2호선끼리 환승 한번 하고(같은 플랫폼) 바로 간다 짱이다. 이게 7위안 (약1300원)
지역 간 기차도 저렴하지만 외국인은 표를 구하려면 줄서서 20분가량 기다려야 했고(모바일 티켓을 외국인은 쓸 수 없다) 자리가 없을 수 있으니 주의
11시 이후에 건물 전력 가동 절감
항저우는 서호와 대습지공원이 유명하다. 비가 엄청 온 날이었으며 보트 라이딩이 천장이 있어서 꿀이었다. 낮쯤되니까 날씨가 무척 좋았다.
구글 서비스를 자국 ip라면 차단한다. vpn을 한국에서 받아가서 구글을 쓰거나 중국어로 된 바이두를 이용해야 한다.
중국어만 할 줄 안다면 스마트한 I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식당 메뉴 주문할 때 테이블 QR코드를 읽어 나오는 화면에서 하며
길거리음식도 지폐 건네는 대신 상점 QR코드를 읽어 주문하는 경우를 봤다.
비슷한 식으로 무인 자전거 대여도 하며 가격은 1위안이고 어느 대여소에나 드랍할 수 있다.
지도와 길찾기, 실시간 위치 공유 서비스도 가능.
현지인 친구가 소고기 핫팟을 비롯해서 밥 다 샀다 중국 스케일 봤다.
친구가 왕자영요라는 게임에 미쳤다고 한다. LOL의 라이엇과 계약한 국민 모바일 게임인데 그래픽과 시스템이 굉장하다. LOL을 모바일로 구현하다니???
한국버전으로 펜타스톰이 있다고 포털사이트에서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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